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
AI 요약공주시는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김희경 공주대 명예교수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재선출했다. 34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지역 사회보장계획 심의, 사회보장 급여 제공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일 공주시자원봉사회관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1기 대표협의체는 여성 및 장기요양 분야 등 5명을 추가하여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기관·법인·단체·시설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참여했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는 지난 10기에 이어 김희경 공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다시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대표협의체는 공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사회보장 급여 제공과 관련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공주시 사회보장 영역 확대와 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11기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공주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11기 대표협의체는 여성 및 장기요양 분야 등 5명을 추가하여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기관·법인·단체·시설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참여했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는 지난 10기에 이어 김희경 공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다시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대표협의체는 공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사회보장 급여 제공과 관련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공주시 사회보장 영역 확대와 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11기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공주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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