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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김영기 선생, 부여군서 서예 작품 전시회 개최 -대한민국 국보급 서예가, 4월 한 달간 백강문화관 개관기념 특별서예전-

AI 요약서예가 무림 김영기 선생의 서예 작품 전시회 '무림향숙전'이 4월 한 달간 부여 백강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작품 판매액의 50%는 고향 부여에 기부될 예정이다.

무림 김영기 선생, 부여군서 서예 작품 전시회 개최 -대한민국 국보급 서예가, 4월 한 달간 백강문화관 개관기념 특별서예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무림(霧林) 김영기 선생의 서예 작품 전시회 무림향숙전(霧林鄕塾展)이 4월 한 달간 부여군에서 개최된다.

한국서도협회가 주최하고 백강문화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김영기 선생의 고향 부여군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담아 그의 휘호로 인연을 맺은 백강문화관에서 열렸다. 전시 기간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서예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감상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작품 판매액의 50%를 고향에 기부하기로 해 이번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백강문화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무림 김영기 선생님의 작품을 통해 서예 예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여 전통 서체의 우아함과 붓끝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향기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기 선생은 1947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원곡 김기승 선생의 지도를 받아 서예의 대가로 성장했다. 급보급 서예가로 한국서도협회 회장 등을 맡으며 한국 서예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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