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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왕정동, 1일 1가구 사랑 가득 밑반찬 '맛과 정을 나눠요'

AI 요약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 불편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12월까지 '사랑가득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시니어클럽, 생활 지원사들과 협력하여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이웃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균형 잡힌 식사 제공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 왕정동, 1일 1가구 사랑 가득 밑반찬 '맛과 정을 나눠요'
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일 1가구 사랑이 담긴 밑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밑반찬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 불편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이웃들에게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시니어클럽, 생활 지원사들이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정기적으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직접 반찬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이웃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김OO 어르신은 “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맛있고 영양가 있는 반찬을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반찬만 주는게 아니라 직접 안부를 물어봐 주니 더욱 힘이난다”고 전했다. 또한 강OO 어르신은 “반찬을 받을 때마다 마치 가족이 챙겨주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든든하다”며 “맛도 좋고 정성도 가득해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고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김경진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1일 1가구 방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왕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종숙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방안을 항상 고심하겠다”고 말했다. 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금년 12월까지 사랑가득 밑반찬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온정을 만들어가는 만큼,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1일 1가구 방문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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