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시
안동시, 산불피해지역 전기시설 긴급 복구 시행
AI 요약안동시는 의성 산불로 인한 전력 공급 차단 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등과 함께 전기시설 긴급 복구작업에 착수했다. 7개 면(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을 대상으로 피해 현황 조사를 마치고 4월 3일부터 임하면에서 복구를 시작하며, 조사에서 누락된 피해는 현장 접수를 통해 추가 복구할 예정이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의성에서 안동시로 비화한 산불로 일부 지역에 가정용, 농업용 전력공급이 차단됨에 따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전기시설 긴급 복구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전기시설 긴급 복구지원 회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산불 피해가 발생한 길안면을 비롯한 7개 면(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의 전기시설 피해 현황조사를 시행했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3일(목) 임하면부터 긴급 복구작업을 추진한다.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주택 및 농사용 전기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피해를 접수해 복구작업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전기시설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불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사용 전기의 긴급 복구 요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전기시설 긴급 복구지원 회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산불 피해가 발생한 길안면을 비롯한 7개 면(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의 전기시설 피해 현황조사를 시행했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3일(목) 임하면부터 긴급 복구작업을 추진한다.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주택 및 농사용 전기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피해를 접수해 복구작업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전기시설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불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사용 전기의 긴급 복구 요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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