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하일면, 청명·한식 앞두고 봄철 산불예방 총력!
AI 요약경남 고성군 하일면은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이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취약시간대 마을 순찰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지정 및 순찰조 편성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고성군 하일면(면장 김영옥)은 1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및 청명(4월 4일)과 한식(4월 5일)을 앞두고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대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하일면 일원에서 이장협의회와 산불감시원, 산불진화대, 면직원, 마을주민 등 30여 명과 함께 면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림 내 또는 연접지에서 쓰레기, 영농부산물, 논·밭두렁 등 소각 금지, 인화 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등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또한, 이장협의회는 산불취약시간대(저녁 18시 이후)에 산림인접지 등 마을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홍보와 더불어 예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일면은 좌이산, 수태산 등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돼 입산금지 통제선을 설치했으며, 매일 시간대별로 5개의 조를 편성해 관내와 산림 내 또는 인접지의 순찰 및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등산로 및 성묘지역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청명과 한식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하일면 일원에서 이장협의회와 산불감시원, 산불진화대, 면직원, 마을주민 등 30여 명과 함께 면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림 내 또는 연접지에서 쓰레기, 영농부산물, 논·밭두렁 등 소각 금지, 인화 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등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또한, 이장협의회는 산불취약시간대(저녁 18시 이후)에 산림인접지 등 마을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홍보와 더불어 예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일면은 좌이산, 수태산 등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돼 입산금지 통제선을 설치했으며, 매일 시간대별로 5개의 조를 편성해 관내와 산림 내 또는 인접지의 순찰 및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등산로 및 성묘지역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청명과 한식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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