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하구
0
사하구, 건설관계자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지역건설활성화 양해각서(MOU) 협약
AI 요약부산 사하구, 지역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율 85% 이상 확보 노력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31일 대형건축공사장 시공사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지역건설업체 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갑준 사하구청장, 김형겸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장을 비롯해 ㈜동일, ㈜포스코이앤씨, ㈜티케이케미칼, 대승종합건설㈜의 건설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공사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 85% 이상을 유지하고, 지역 건설장비 및 자재 구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시공과 공사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사하구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건설 활성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을 적극 당부드린다”며 “시공사와 전문건설업체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갑준 사하구청장, 김형겸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장을 비롯해 ㈜동일, ㈜포스코이앤씨, ㈜티케이케미칼, 대승종합건설㈜의 건설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공사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 85% 이상을 유지하고, 지역 건설장비 및 자재 구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시공과 공사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사하구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건설 활성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을 적극 당부드린다”며 “시공사와 전문건설업체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