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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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추진
AI 요약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부터 저소득 노인 20세대에 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밑반찬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6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복현1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길, 강옥희)는 4월 2일(수) 관내 저소득 노인 가구 20세대에 밑반찬 전달하는‘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가구에 4월부터 12월까지 월1회 밑반찬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 지역주민에게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생활지원사, 협의체 위원 등이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확인, 말벗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대구 캠페인을 통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시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6년째 추진되고 있다.
김성길, 강옥희 공동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복현1동 취약계층이 빈틈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8개를 펼쳐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가구에 4월부터 12월까지 월1회 밑반찬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 지역주민에게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생활지원사, 협의체 위원 등이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확인, 말벗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대구 캠페인을 통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시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6년째 추진되고 있다.
김성길, 강옥희 공동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복현1동 취약계층이 빈틈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8개를 펼쳐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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