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튼튼한 몸, 환한 웃음! 우리 아이 건강 함께 지켜요”
AI 요약통영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부터 '아동건강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아카데미, 도서 지역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건강생활 실천 교육, 현장 체험 중심의 건강 활동 등을 제공한다. 특히 도서 지역 아동을 위한 'K-POP 건강교실'은 음악과 율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검진 결과 이상 소견 아동에게는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놀이를 통한 건강 교육, 건강 습관 형성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인 건강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및 지역 내 취약 아동들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2025년 ‘아동건강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방과후 아카데미 2개소, 도서지역(사량·욕지·한산) 초등학교 3개교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건강생활 실천 교육(영양, 신체활동, 구강관리, 성교육 등) ▲현장 체험 중심의 건강 활동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도서지역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K-POP 건강교실’은 음악과 율동을 접목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건강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아동에게는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들이 더욱 즐겁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새싹 건강지킴이, 놀이를 통해 건강을 익히는 새싹튼튼 놀이터, 건강습관 형성을 돕는 새싹쑥쑥 키움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며 미래”라며“아동건강주치의제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건강 형평성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방과후 아카데미 2개소, 도서지역(사량·욕지·한산) 초등학교 3개교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건강생활 실천 교육(영양, 신체활동, 구강관리, 성교육 등) ▲현장 체험 중심의 건강 활동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도서지역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K-POP 건강교실’은 음악과 율동을 접목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건강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아동에게는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들이 더욱 즐겁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새싹 건강지킴이, 놀이를 통해 건강을 익히는 새싹튼튼 놀이터, 건강습관 형성을 돕는 새싹쑥쑥 키움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며 미래”라며“아동건강주치의제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건강 형평성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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