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첫 행보
AI 요약임실군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부터 4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에게 미끄럼방지매트와 야광스티커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임실군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지현·김선기)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미끄럼방지매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물품 지원 사업은 신덕면 마을복지를 위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이루어 지며, 거동불편 어르신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는 위원들과 복지이장의 추천으로 협의체 심의를 거쳐 40명을 선정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택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하여 의미가 크다.
위원들은 각 담당마을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낙상위험이 있는 침대 밑, 화장실 앞 등에 미끄럼방지매트를 깔아주고, 스위치, 손잡이, 리모컨 등 어둠속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도록 야광스티커를 붙여주는 등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안부확인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소지현 신덕면장은 “바쁘신 일상생활을 잠시 미루고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참여해 준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기 민간위원장은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도 신덕면 어려운 이웃의 삶을 보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올해도 ▲거동불편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 ▲가정의달 사랑담은 물품 지원 ▲추서명절 제수용품꾸러미 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결연 및 물품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각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안전물품 지원 사업은 신덕면 마을복지를 위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이루어 지며, 거동불편 어르신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는 위원들과 복지이장의 추천으로 협의체 심의를 거쳐 40명을 선정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택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하여 의미가 크다.
위원들은 각 담당마을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낙상위험이 있는 침대 밑, 화장실 앞 등에 미끄럼방지매트를 깔아주고, 스위치, 손잡이, 리모컨 등 어둠속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도록 야광스티커를 붙여주는 등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안부확인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소지현 신덕면장은 “바쁘신 일상생활을 잠시 미루고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참여해 준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기 민간위원장은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도 신덕면 어려운 이웃의 삶을 보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올해도 ▲거동불편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 ▲가정의달 사랑담은 물품 지원 ▲추서명절 제수용품꾸러미 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결연 및 물품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각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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