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입산통제 행정명령 발령
AI 요약남해군, 건조한 날씨와 전국적인 산불 발생 증가로 인해 3월 28일부터 등산로 폐쇄 및 소각행위 전면 금지하는 긴급 행정명령 발령.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른 조치로, 망운산, 호구산 등 11개 권역 30개 노선의 등산로가 폐쇄되며, 위반 시 엄중한 법적 제재 예정.

남해군은 지난 1일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남해군에서 관리하는 전 구역의 등산로 폐쇄 및 소각행위 전면 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또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된 상황이다.
행정명령의 주요 내용은 △남해군에서 관리하는 등산로 전면통제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 금지 △소각행위 및 화기사용 금지 등이다.
이를 위해, 남해군은 2025년 3월 28일부터 별도 해지 시까지 남해군에서 관리하는 전 구역의 등산로(30개 노선)를 전면 폐쇄하였다. 적용되는 구역은 망운산, 호구산, 송등산, 금산, 망산, 응봉산, 설흘산, 대방산, 속금산, 연태산, 내산 등 11개 권역 30개 노선이며,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도시공원 등 국립공원구역은 제외된다. 자세한 등산로 폐쇄구역 내역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명령을 위반할 경우 재난안전법, 산림보호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산불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또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된 상황이다.
행정명령의 주요 내용은 △남해군에서 관리하는 등산로 전면통제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 금지 △소각행위 및 화기사용 금지 등이다.
이를 위해, 남해군은 2025년 3월 28일부터 별도 해지 시까지 남해군에서 관리하는 전 구역의 등산로(30개 노선)를 전면 폐쇄하였다. 적용되는 구역은 망운산, 호구산, 송등산, 금산, 망산, 응봉산, 설흘산, 대방산, 속금산, 연태산, 내산 등 11개 권역 30개 노선이며,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도시공원 등 국립공원구역은 제외된다. 자세한 등산로 폐쇄구역 내역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명령을 위반할 경우 재난안전법, 산림보호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산불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