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 산불 진화 상황 및 피해 현황
AI 요약3월 25일 경북 영덕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해 사망 10명, 주택 1,347세대 전파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3월 27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피해복구 대책본부가 구성되어 지원 활동을 진행 중이다.

3월 25일 오후 5시 54분경 CCTV로 산불 확인 후 소방서에 신고, 주민 대피 명령 공고 및 CBS 발송(지품면, 달산면)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후 중대본 1단계 발령, 도로 통제, 주민 대피 CBS 발송, 단전 조치 등이 시행되었다. 3월 26일에는 상황판단회의 개최 및 추가 주민 대피가 이루어졌고, 3월 27일에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상황판단회의가 진행되었다. 3월 28일 중앙재난대책본부 산불 대응 영상회의, 3월 29일 주민대피 명령 전부 해제, 3월 31일 영덕 초대형 산불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및 영덕군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 대책본부가 구성되었다.
피해 현황은 사망 10명(남 6명, 여 4명), 주택 전파 1,347세대, 공장 전파 4개소, 소상공인 전파 100개소, 차량 46대, 산림 소실 8,050ha, 농업 시설 57동, 어업 시설 25건, 축산업 시설 50농가, 공공시설 피해 등이다. 자원봉사 활동, 기부금 및 구호물품 기부, 주요 인사 방문, 향후 계획, 파견 현황 등의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피해 현황은 사망 10명(남 6명, 여 4명), 주택 전파 1,347세대, 공장 전파 4개소, 소상공인 전파 100개소, 차량 46대, 산림 소실 8,050ha, 농업 시설 57동, 어업 시설 25건, 축산업 시설 50농가, 공공시설 피해 등이다. 자원봉사 활동, 기부금 및 구호물품 기부, 주요 인사 방문, 향후 계획, 파견 현황 등의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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