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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국립공원 지리산 330만 도민들이 지켜냈다 “산불 피해 3개 면 주민에 긴급재난지원금 30만 원 지급”

AI 요약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리산 산불 진화 성공에 대한 감사와 함께 순직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주불은 진화되었고 잔불 정리 중이며, 피해 지원 대책과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1호 국립공원 지리산 330만 도민들이 지켜냈다 “산불 피해 3개 면 주민에 긴급재난지원금 30만 원 지급”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30일 산청군 시천면에 마련된 산불통합지휘본부 현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진화 상황과 피해 지원 대책, 복구 계획 등을 직접 설명했다. 현재 주불은 진화됐으며 잔불 정리에 집중하고 있다.

박 지사는 브리핑을 시작하며 “대한민국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천왕봉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헌신적으로 대응해 주신 330만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자원봉사자, 산불진화대원, 공직자 등의 헌신과 성금, 물품 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하신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네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신속히 행정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내용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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