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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근로자, 청소년을 위한 맞춤 교육!

AI 요약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7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청소년 근로자의 권리 보호와 직업윤리 함양을 위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시급 준수, 주휴수당 지급 등 근로기준법과 근로예절 교육을 제공한다. 작년에는 29개 학교 3800여 명의 청소년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소규모 학교와 특수학교를 포함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의 근로자, 청소년을 위한 맞춤 교육!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근로보호센터에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인권 교육’을 도내 소규모 학교와 특수학교를 포함한 17개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22년부터 실시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인권 교육’은 청소년 근로인권 전문강사가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강의를 진행하며 작년의 경우 도내 29개소에서 38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올해 이루어질 교육은 청소년 근로자의 권리와 청소년의 직업윤리를 함양하기 위하여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시급 준수, 주휴수당 지급 등 청소년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과 근로예절 교육 등이 주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청소년의 아르바이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인권 교육’이 청소년의 노동권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 근로자와 사업주가 상생하는 충청북도가 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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