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걷기 좋은 수영, 장애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걷기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3월 21일 '2025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걷기' 1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 청각장애인 등 100여 명이 삼익비치 해변공원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2km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3년째 진행 중인 이 행사는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무장애길 3코스에서 걷기와 문화 활동을 병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1일 「2025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걷기」 1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익비치 앞 해변공원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약 2Km를 걷는 코스로 휠체어를 탄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과 청각장애인, 트레킹가이드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함께 걸으며 건강을 지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마술공연을 관람하면서 문화활동을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3년에 시작하여 3년째 시행 중인 장애인과 함께 걷기 행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애유형별 안전매뉴얼에 따라 관내 무장애길 3코스(A,B,C)를 걸으며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활동을 접목한 즐길거리가 있는 자리로 구성하였다.
강성태 구청장은 “수영구 모든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걷기를 희망하는 수영구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은 (주)부산의아름다운길(☎898-4573)로 문의
이번 행사는 삼익비치 앞 해변공원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약 2Km를 걷는 코스로 휠체어를 탄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과 청각장애인, 트레킹가이드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함께 걸으며 건강을 지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마술공연을 관람하면서 문화활동을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3년에 시작하여 3년째 시행 중인 장애인과 함께 걷기 행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애유형별 안전매뉴얼에 따라 관내 무장애길 3코스(A,B,C)를 걸으며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활동을 접목한 즐길거리가 있는 자리로 구성하였다.
강성태 구청장은 “수영구 모든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걷기를 희망하는 수영구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은 (주)부산의아름다운길(☎898-4573)로 문의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