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조병옥 군수, “영농자재 공급, 일손돕기창구 운영으로 적기 영농 지원”
AI 요약음성군은 31일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하고 적기 영농 추진, 시설 공사 안전관리, 정부예산·공모사업 대응, 산불 예방 등 현안 업무를 점검했다. 조병옥 군수는 농업인에게 농자재 적기 공급,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일손돕기 창구 운영 등을 지시했다. 또한, 각종 시설 공사 안전관리 매뉴얼 준수와 현장점검을 강조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정부예산 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음성군은 31일(8:40)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적기 영농 추진, 시설 공사 안전관리, 정부예산·공모사업 대응, 산불 예방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본격적인 영농철로 접어들면서 조 군수는 “농업인에게 농약, 비료, 영농자재, 각종 육묘 등을 적기에 공급해 영농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며 “특히 농가에 일손 부족이 심각한 만큼 관련 부서에서는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여 부족한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농가의 농업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2분기에 접어들면서 각종 현안 사업 추진으로 군 발주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조 군수는 “우리 군은 지역 개발에 따른 각종 시설 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발주처는 물론 관련자 모두가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부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서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즉시 시정 조치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조 군수는 정부예산과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하면서 “정부에서는 4월 말까지 예산안을 확정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부예산 확보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절차 이행과 중앙부처를 설득할 수 있는 마지막 한 달임”을 강조하며 “공모사업이나 정부예산이 반영될 있도록 중앙부처를 방문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경북 영덕, 안동, 청송, 경남 산청, 하동 등에서 대형산불로 인명과 재산 피해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하여 조 군수는 “4월 초는 청명과 한식을 맞아 성묘객들로 입산자가 증가하는 시기”라며 “입산자들이 화기를 소지하지 않도록 철저히 계도하고, 산 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지 않도록 마을이나 차량 방송으로 산불 예방 계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조병옥 군수는 적기 영농 추진, 시설 공사 안전관리, 정부예산·공모사업 대응, 산불 예방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본격적인 영농철로 접어들면서 조 군수는 “농업인에게 농약, 비료, 영농자재, 각종 육묘 등을 적기에 공급해 영농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며 “특히 농가에 일손 부족이 심각한 만큼 관련 부서에서는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여 부족한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농가의 농업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2분기에 접어들면서 각종 현안 사업 추진으로 군 발주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조 군수는 “우리 군은 지역 개발에 따른 각종 시설 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발주처는 물론 관련자 모두가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부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서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즉시 시정 조치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조 군수는 정부예산과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하면서 “정부에서는 4월 말까지 예산안을 확정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부예산 확보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절차 이행과 중앙부처를 설득할 수 있는 마지막 한 달임”을 강조하며 “공모사업이나 정부예산이 반영될 있도록 중앙부처를 방문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경북 영덕, 안동, 청송, 경남 산청, 하동 등에서 대형산불로 인명과 재산 피해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하여 조 군수는 “4월 초는 청명과 한식을 맞아 성묘객들로 입산자가 증가하는 시기”라며 “입산자들이 화기를 소지하지 않도록 철저히 계도하고, 산 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지 않도록 마을이나 차량 방송으로 산불 예방 계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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