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여름철 풍수해 재난 걱정 마세요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는 5월 31일부터 6월 25일까지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와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된다. 점검 항목에는 시설물 작동 상태, 시험방송, 통신 상태 등이 포함되며, 시설 주변 방해물 제거, 보강 및 신규 설치 필요성 등도 확인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31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재난 상황에 조속히 대처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종시는 점검 기간 동안 시설물 작동, 시험방송, 통신 등의 상태를 면밀하게 살펴보며 여름철 풍수해 재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시설 주변 방해물을 제거하고 시설의 보강 및 신규 설치 필요성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하고 장애를 예방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여름철 풍수해 재난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과 기상관측장비, 재난영상정보카메라, 재해문자전광판 등 총 346대의 재난 예·경보시설을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재난 상황에 조속히 대처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종시는 점검 기간 동안 시설물 작동, 시험방송, 통신 등의 상태를 면밀하게 살펴보며 여름철 풍수해 재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시설 주변 방해물을 제거하고 시설의 보강 및 신규 설치 필요성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예경보시설 전수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하고 장애를 예방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여름철 풍수해 재난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과 기상관측장비, 재난영상정보카메라, 재해문자전광판 등 총 346대의 재난 예·경보시설을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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