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민락동자원봉사캠프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에코(ECO)챌린지’전개
AI 요약부산 수영구 민락동자원봉사캠프는 26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에코(ECO)챌린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2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모래사장 내 유해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변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 활동은 행정안전부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민락동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산 수영구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남희) 소속 민락동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26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해변 환경정화 활동인 ‘에코(ECO)챌린지’를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광안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캠프지기, 자원봉사자 등 22명이 참여하여 모래사장 내 유해물을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에코챌린지를 시행하였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의미를 더했다.
민락동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광안리 해변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시민분들께서 함께 쓰레기를 줍는 등 적극 참여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락동자원봉사캠프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민락동 곳곳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환경정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 ‘에코(ECO)챌린지’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광안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캠프지기, 자원봉사자 등 22명이 참여하여 모래사장 내 유해물을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에코챌린지를 시행하였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의미를 더했다.
민락동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광안리 해변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시민분들께서 함께 쓰레기를 줍는 등 적극 참여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락동자원봉사캠프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민락동 곳곳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환경정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 ‘에코(ECO)챌린지’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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