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AI 요약화성특례시는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 107,762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 증대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조사는 시설물의 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하며,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하여 현장 사진과 점검 내용을 실시간 등록·관리한다. 긴급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재정비,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7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조사로, 주소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도로명주소 체계 유지 및 훼손된 주소정보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시설물 낙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 107,762개로 도로명판 17,117개, 기초번호판 7,414개, 사물주소판 2,836개, 건물번호판 80,395개이다.

시는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주소정보 현장 지원 시스템이 탑재된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 사진과 점검내용을 주소정보관리시스템에 실시간 등록해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시는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향후 ▲훼손된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정기호 부동산관리과장은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시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세심한 주소정보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화성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