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가곡동, 봄꽃 식재로 활기찬 봄맞이 준비 완료
AI 요약밀양시 가곡동은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공원, 도로변 등에 팬지를 식재했다. 새마을부녀회,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하여 흰색, 노란색, 보라색 팬지로 도시를 화사하게 꾸몄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다.

밀양시 가곡동(동장 전장표)은 봄을 맞아 도심 곳곳에 아름다운 봄꽃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시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가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고근화),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이 지난 26일 봄꽃 식재 작업에 참여해, 시내 주요 공원, 도로변, 광장 등 10여 곳에 흰색, 노란색, 보라색의 알록달록한 팬지를 심었다.
전장표 가곡동장은“이번 봄꽃 식재로 시민들이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다양한 식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곡동은 봄꽃 식재 이후에도 관리 인력을 동원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시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가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고근화),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이 지난 26일 봄꽃 식재 작업에 참여해, 시내 주요 공원, 도로변, 광장 등 10여 곳에 흰색, 노란색, 보라색의 알록달록한 팬지를 심었다.
전장표 가곡동장은“이번 봄꽃 식재로 시민들이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다양한 식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곡동은 봄꽃 식재 이후에도 관리 인력을 동원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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