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봄 향기 가득, 꽃으로 물들인 삼문동
AI 요약밀양시 삼문동, 봄맞이 꽃길 조성… 5,500본 식재로 화사한 거리 연출

밀양시 삼문동(동장 박용문)은 봄 향기 가득한 삼문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주변의 가로 화분과 화단에 봄맞이 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재 작업에는 삼문동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등 단체와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해, 삼문동 거리 곳곳을 화사하게 밝혀줄 형형색색의 팬지, 비올라 등 봄꽃 총 5,500본을 심었다.
식재된 봄꽃은 가로변 거리를 더욱 화사하게 물들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문 삼문동장은“이번 봄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다양한 꽃으로 주민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고 아름다운 삼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문동에서는 매년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으로 도심 속 화단을 가꾸어 시민들과 삼문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계절을 알리고 있다.
이번 식재 작업에는 삼문동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등 단체와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해, 삼문동 거리 곳곳을 화사하게 밝혀줄 형형색색의 팬지, 비올라 등 봄꽃 총 5,500본을 심었다.
식재된 봄꽃은 가로변 거리를 더욱 화사하게 물들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문 삼문동장은“이번 봄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다양한 꽃으로 주민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고 아름다운 삼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문동에서는 매년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으로 도심 속 화단을 가꾸어 시민들과 삼문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계절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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