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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 우수 선진지 견학 실시

AI 요약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봉평마사협)은 도시재생 우수 사례 학습을 위해 경남 하동군과 전남 순천시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견학을 통해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 우수 선진지 견학 실시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하‘봉평마사협)은 조합원 및 마을 주민 19명과 함께 경상남도 하동군과 전라남도 순천시를 방문해 도시재생 우수 사례를 학습하는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추진을 모색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적량면 문화복지센터는 현재 카페와 주민목욕탕을 운영하며 자체 수익을 창출하며, 월 단위 주민 프로그램과 마을기부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봉평마사협 조합원들은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기획 사례를 살펴보았다.

비타민 저전골 협동조합은 2021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돼 거점시설 대여, 마을호텔 운영, 청년임대주택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사무국 운영과 협동조합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수익 창출 방안이 돋보였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견학으로 배운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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