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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축제에 다회용기 도입…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 추진
AI 요약대구 달서구, 축제·행사에 다회용기 도입으로 일회용품 줄인다. '달배달맞이' 행사에서 5천 개 일회용품 감축 효과. 다회용기 사용 일상화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예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관내 주요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축제 현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제공하고, 사용 후 세척해 반복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실천에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지난 2월에 열린 ‘달배달맞이’ 행사에서는 실제로 다회용기를 활용해 약 5천 개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참여자들은 다회용기에 음식을 제공받으며, 친환경 축제 운영에 공감했다.
달서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일상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축제 참여 업체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회용기의 편의성과 환경적 효과를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다회용기 사용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제 현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제공하고, 사용 후 세척해 반복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실천에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지난 2월에 열린 ‘달배달맞이’ 행사에서는 실제로 다회용기를 활용해 약 5천 개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참여자들은 다회용기에 음식을 제공받으며, 친환경 축제 운영에 공감했다.
달서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일상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축제 참여 업체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회용기의 편의성과 환경적 효과를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다회용기 사용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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