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횡성군보건소‘암 예방의 날(3.21.)’홍보 캠페인 실시
AI 요약횡성군보건소는 3월 21일과 26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횡성전통시장과 보건소에서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수칙 홍보, 국가 암 검진 안내, 암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으며, 강원지역암센터와 연계하여 암 예방 사진 부스도 운영했다. 홀수년도 출생자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암 검진을 받아야 하며,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도록 권장된다.

횡성군보건소는‘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1일 횡성전통시장에 이어 3월 26일 횡성군보건소에서 암예방·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국가 6대암 검진 대상 및 주기, 검진 기관 안내, 암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대장암 검진 채변통 배부,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강원지역암센터와 연계해 암 예방 세컷사진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힘썼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암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한 생활 습관과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국민 20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약 1/3은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올해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나이 및 성별에 따라 해당하는 암 검진을 받아야한다.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검진(분변잠혈검사)을 받도록 권장한다.
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국가 6대암 검진 대상 및 주기, 검진 기관 안내, 암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대장암 검진 채변통 배부,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강원지역암센터와 연계해 암 예방 세컷사진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힘썼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암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한 생활 습관과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국민 20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약 1/3은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올해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나이 및 성별에 따라 해당하는 암 검진을 받아야한다.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검진(분변잠혈검사)을 받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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