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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수도권 전철 운행 위한 전방위 행보

AI 요약제천시, 수도권 광역철도 연장으로 교통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강화. 김창규 시장, 국토부와 철도공단에 GTX-D 및 경의중앙선 연장 요청. 중앙선 인프라 활용, 비용 절감 및 국토 균형발전 강조. 경강선 복선전철, 충북선 고속화 사업 완료 대비, 철도 교통 중심지 도약 목표.

김창규 제천시장, 수도권 전철 운행 위한 전방위 행보
제천시가 수도권광역철도 구축을 통한 실질적인 교통 접근성 향상과 수도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방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5일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를 만나 제천시 철도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 및 수도권전철 경의중앙선의 제천 연장 운행이 향후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했다.

또한, 기존 철도 노선(중앙선)과 제천의 차량정비 인프라 활용에 따른 비용 절감 요인 등 경제적 효율성과 실질적 이점을 설명하고,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경제활성화 등 사업의 당위성도 적극 설명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향후 경강선 복선전철 사업 및 충북선 고속화사업이 완료되면 제천시가 명실상부한 철도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하여 수도권 광역철도의 제천 연장을 통해 시민의 철도 교통편의 향상을 도모하여 중부내륙권 철도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4년 1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의 원주 연장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수도권전철 경의중앙선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역까지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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