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건강취약계층 대상 무료 수질검사 확대 실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수돗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대상 무료 수질검사 ‘청아수 안심확인제’를 확대 시행한다. 작년 시정모니터,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사업을 올해는 경로당, 어린이집 등으로 확대하여 상반기에는 경로당, 하반기에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질연구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7가지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즉시 안내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수돗물의 안전한 공급과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3월부터 경로당, 어린이집 등 건강취약계층이 주로 생활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청아수 안심확인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시정모니터, 장애인 가구 및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올해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 각 구청 가정복지과 협업으로 선정된 대상 시설을 수질연구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 현장에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즉시 안내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관내 경로당을,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질병이나 건강에 취약한 어린이나 어르신이 직접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신뢰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아수 안심확인제’는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제도이며 지난해 392건을 완료했다.
안심확인제 수질검사항목은 물의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물의 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알 수 있는 ‘수소이온농도’, 병원성 미생물로부터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관에서의 용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으로, 7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돗물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년에는 시정모니터, 장애인 가구 및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올해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 각 구청 가정복지과 협업으로 선정된 대상 시설을 수질연구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 현장에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즉시 안내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관내 경로당을,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질병이나 건강에 취약한 어린이나 어르신이 직접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신뢰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아수 안심확인제’는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제도이며 지난해 392건을 완료했다.
안심확인제 수질검사항목은 물의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물의 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알 수 있는 ‘수소이온농도’, 병원성 미생물로부터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관에서의 용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으로, 7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돗물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