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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1번지 통영, 지정해역 위생관리 지속 추진

AI 요약통영시는 2026년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6일간 어선 및 낚시배 선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 대책, 해상 화장실 이용, 분뇨 투기 금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해양 오염 시설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위생점검 대비를 위해 어업인 교육, 화장실 관리, 정화조 수거, 이동식 화장실 보급, 해양쓰레기 수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산1번지 통영, 지정해역 위생관리 지속 추진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6년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 대비 지정해역 주변 어업인 및 이용자 위생교육을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어선 및 낚시배를 보유한 선주들을 대상으로 지정해역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선안전조업교육에 참석한 선주들 150여명의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발생원인과 예방대책 ▲해상 작업시 바다공중화장실 및 이동식 화장실 이용 ▲해상에서 발생하는 뷴뇨 해상 투기 금지 등 어업인 협조사항과 어업인들이 스스로 청정바다 통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육∙해상 오염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했다.

통영시는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 대비를 위해 ▲어업인 및 사용자 위생교육 실시 ▲바다공중화장실 및 항포구화장실 관리 ▲지정해역 인근 바다 가정집 정화조 수거 ▲선박 이동식 화장실 보급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 등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 대비뿐만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해양쓰레기 되가져오기, 분변 등 오수가 바다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등 어업인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우리시에서도 전 행정력을 동원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및 미 FDA 위생점검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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