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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용 화장품으로 그리는 공원! 서울시 가든드로잉에 참여하세요

AI 요약‘정원’과 ‘그림’에 관심이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올 봄 경의선숲길에서 폐기용 화장품으로 채색해 특별한 그림을 그리는 ‘가든드로잉’에 참여해보자.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아모레퍼시픽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정원의 모습을 그려보는 ‘가든드로잉’ 프로그램을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각각 5주씩 총 15주의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

폐기용 화장품으로 그리는 공원! 서울시 가든드로잉에 참여하세요

정원과 그림에 관심이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올 봄 경의선숲길에서 폐기용 화장품으로 채색해 특별한 그림을 그리는 가든드로잉에 참여해보자.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아모레퍼시픽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정원의 모습을 그려보는 가든드로잉’ 프로그램을 봄여름가을 계절별로 각각 5주씩 총 15주의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회차별로 각각 2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25일 10시부터 아모레퍼시픽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든드로잉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계절변화를 담은 정원의 식물경관 등 정원의 자연스러움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필로 그리는 라인드로잉에서부터 채색까지 이론과 실습을 통한 그리기 활동으로 경의선숲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의선숲길공원 커뮤니티센터(공덕역 10번출구)를 중심으로 경의선숲길의 구간별 정원 및 주변을 둘러보며 계절마다 관찰 가능한 정원의 식물사람건물과 경관 등 다양한 모습을 직접 스케치북에 그려보게 된다전문강사 2명의 사전 교육을 통해 드로잉에 대한 기초적 내용을 배우고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려보면서 세부 지도를 받을 수 있다.

1강은 자연과 나나와 그림정원의 식물 그리기, 2강은 나만의 시선으로 정원 풍경 그리기, 3강은 빛과 그림자로 정원 표현하기, 4강은 정원의 분위기를 색채로 그리기, 5강은 나만의 정원 그리기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공원 내 식물공감을 주제로 한 정원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본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재단과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폐기용 화장품을 채색 도구로 제작한 건식 파레트 물감과 워터 브러쉬를 제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폐기용 화장품 외에도 전문 미술도구를 준비하여 참여자가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가든드로잉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이 직접 그린 그림을 기부받아 매해 전시하고 있으며올 11월에도 가든드로잉의 결과물로 경의선숲길공원 내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정원과 드로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봄 강좌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3월 30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온라인 접수처(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모집한다선정된 참여자는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https://yeyak.seoul.go.kr/)을 통해 재료비 포함 참가비(2만원/)를 내야만 최종 등록이 가능하다.

여름(6~7), 가을 강좌(9~10)는 5월과 8월 각각 25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가든드로잉과 관련된 내용은 정원도시 서울(서울의 공원누리집과 아모레퍼시픽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으로그 외 궁금한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300-5574, 02-2181-1177)로 연락하면 된다.

 신현호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해 공원의 계절별 변화를 직접 느껴보며특별한 그림을 통해 정원의 아름다움을 담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공원에서 감성적인 시간을 가져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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