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및 의무교육 진행
AI 요약파주시는 21일 라오스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56명을 환영하고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파주시와 라오스 툴라콤구 간 업무협약에 따라 선발되었으며, 농가 배치 전 사전교육을 이수했다. 파주시는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절근로자들은 농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입국자 15명에 이어 4월에도 추가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

파주시가 지난 21일 라오스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56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개최하고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흥중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고용농가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대한민국 파주시와 라오스 툴라콤구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선발된 인력으로, 무단이탈 방지 및 한국문화 이해 등의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각 농가에 배치되어 농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버본 라오스 계절근로자 대표는 “파주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농가주와 함께 지내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5명이 영농 활동에 투입됐으며, 4월에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20명 농가형 계절근로자 36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흥중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고용농가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대한민국 파주시와 라오스 툴라콤구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선발된 인력으로, 무단이탈 방지 및 한국문화 이해 등의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각 농가에 배치되어 농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버본 라오스 계절근로자 대표는 “파주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농가주와 함께 지내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5명이 영농 활동에 투입됐으며, 4월에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20명 농가형 계절근로자 36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