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아세아시멘트, 2025년 두 번째 사랑의 헌혈데이 실시
AI 요약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은 혈액 부족 사태 해결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21일 두 번째 사랑의 헌혈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 횟수를 늘리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은 지난 21일 공장구내에서 대한적십자사의 출장 방문으로 2025년 두 번째 사랑의 헌혈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ESG 경영 실철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뜻을 함께했다.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4회/년 → 5회/년으로 정기적인 헌혈 횟수를 늘려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임직원은 “우리 모두 누가 언제든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아세아시멘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ESG 경영 실철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뜻을 함께했다.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4회/년 → 5회/년으로 정기적인 헌혈 횟수를 늘려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임직원은 “우리 모두 누가 언제든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아세아시멘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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