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별내동 ‘차림’, 매월 떡갈비 정기 후원
AI 요약남양주시 별내동 한정식집 ‘차림’(대표 황재권)이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떡갈비 760개를 기부하며 매월 약 60개씩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 기부된 떡갈비는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림’은 향후 장소 제공 및 식사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동에 소재한 한정식집 ‘차림’(대표 황재권)이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떡갈비 760개를 전달하며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차림’에서 매월 떡갈비를 약 60개씩 정기적으로 기부해 총 760개를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전달된 떡갈비는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거주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재권 대표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림’의 황재권 대표는 이번 떡갈비 후원 외에도 장소 제공 및 식사 나눔과 같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차림’에서 매월 떡갈비를 약 60개씩 정기적으로 기부해 총 760개를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전달된 떡갈비는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거주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재권 대표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림’의 황재권 대표는 이번 떡갈비 후원 외에도 장소 제공 및 식사 나눔과 같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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