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청북도
충북도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
AI 요약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1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북 내 227개 또래상담 운영학교 지도교사와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이 교육을 통해 또래상담자들은 상담기술 및 관계 형성 기법을 익히고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초등용)은 4월 25일에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1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청북도 내 227개 또래상담 운영학교 지도교사와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또래상담은 청소년이 좋은 친구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성장과 문제 해결에 지지적 도움을 주는 상담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다.
이번 교육은 또래상담을 운영 중인 도내 학교 227개소와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에게 또래상담자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자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담기술 및 관계 형성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기본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수료한 또래상담 지도교사는 또래상담자를 양성, 지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은 4월 25일 기본과정(초등용)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준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충북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래상담은 청소년이 좋은 친구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성장과 문제 해결에 지지적 도움을 주는 상담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다.
이번 교육은 또래상담을 운영 중인 도내 학교 227개소와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에게 또래상담자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자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담기술 및 관계 형성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기본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수료한 또래상담 지도교사는 또래상담자를 양성, 지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은 4월 25일 기본과정(초등용)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준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충북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