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남지읍, 홍포노모경로당 준공식 개최
AI 요약창녕군 남지읍 홍포마을, 노후된 경로당과 노모당을 통합하여 현대식 홍포노모경로당 신축 개관. 1980년 건립된 기존 건물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 해결 위해 주민 건의 반영, 2024년 11월 138.24㎡ 규모 완공.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 및 쾌적한 문화생활 지원 기대.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20일 홍포노모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1980년에 건립된 기존의 홍포경로당과 노모당은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으나,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해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2023년 군수 읍·면 방문 시 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신축을 건의했고, 창녕군은 이를 반영해 신축을 결정했다.
이후 2024년 3월 실시설계를 거쳐 건물 모델을 확정하고, 5월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11월 총 138.24㎡ 규모의 현대식 건물을 완공했다. 새롭게 지어진 홍포노모경로당은 기존 경로당과 노모당을 일원화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공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홍포마을 출향인,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을 둘러보고 준공을 축하했다.
김용출 홍포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아늑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80년에 건립된 기존의 홍포경로당과 노모당은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으나,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해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2023년 군수 읍·면 방문 시 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신축을 건의했고, 창녕군은 이를 반영해 신축을 결정했다.
이후 2024년 3월 실시설계를 거쳐 건물 모델을 확정하고, 5월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11월 총 138.24㎡ 규모의 현대식 건물을 완공했다. 새롭게 지어진 홍포노모경로당은 기존 경로당과 노모당을 일원화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공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홍포마을 출향인,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을 둘러보고 준공을 축하했다.
김용출 홍포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아늑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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