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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통영, 통영의 봄을 만끽하세요!

AI 요약통영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주변 및 환경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500여 명이 참여하여 30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일제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클린 통영, 통영의 봄을 만끽하세요!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지난 19일 봄 행락철을 맞아 시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주변, 쓰레기무단투기 우심지 등 시 전역의 환경취약지에 대해 선제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정착 및 일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날 공무원, 자생단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시 15개 읍면동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일제히 실시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 30톤가량을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생활주변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일제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 클린 통영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무단투기 근절, 내 집 앞 쓸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써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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