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계획 수립

AI 요약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2019년도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경제·친환경적 음식문화 자율실천과 건강한 음식제공, 친절서비스 앞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개선사업으로는 ▲특색(음식)거리 환경정비 및 활성화 ▲전통대물림 음식점 확대 및 100년 음식점 육성 ▲B....

미추홀구,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계획 수립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2019년도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경제·친환경적 음식문화 자율실천과 건강한 음식제공, 친절서비스 앞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개선사업으로는 ▲특색(음식)거리 환경정비 및 활성화 ▲전통대물림 음식점 확대 및 100년 음식점 육성 ▲B.F. 행복한 음식점 확대·운영 ▲가볼만한 미추홀 골목식당 발굴 등 14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특수시책으로 원도심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볼만한 미추홀 골목식당’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곳의 지정을 목표로 과거 소문난 맛집의 명성을 찾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에 선정된 업소는 외식협회, 조리사회, 영양사회 등 전문가의 도움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위생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 영업장 주변 골목 벽화그리기, 걷고 싶은 골목 조성, 관광객 유치 사업 등과 연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영업자(단체)에게는 시설개선 지원과 포상(표창)도 수여할 방침”이라며 “건강을 최 우선으로 식품자원의 낭비를 줄여 환경도 지키고 구민이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 개선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에는 올해 1월말 기준 4천740개의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6천378개의 식품접객업소가 영업을 하고 있다. 구는 이중 위생등급지정, 모범음식점, 맛있는 집, 효 실천 음식점, 전통 대물림 음식점, B.F.(배리어프리)음식점 등 256곳을 우수 음식점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미추홀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