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2025년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퓨전 떡 만들기 과정 교육 추진
AI 요약곡성군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퓨전 떡 만들기' 교육을 개설, 15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 떡 제작 실습과 이론 교육으로 구성되며, 쌀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교육으로 ‘퓨전 떡 만들기’라는 주제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15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지난 19일 개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이용하여 단호박 크림 미니설기, 대추 단자, 해송자 매화꽃설기, 치즈큐브설기, 수박 설기 등을 퓨전 떡을 만드는 교육으로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단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론 및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고, 이런 관심이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가에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소비자들이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활용 방법을 잘 익혀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우리 쌀·밀 소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과정이 개설되어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 여성의 능력 개발과 생활의 활력 부여를 위해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교육 외 향토음식 전수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이용하여 단호박 크림 미니설기, 대추 단자, 해송자 매화꽃설기, 치즈큐브설기, 수박 설기 등을 퓨전 떡을 만드는 교육으로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단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론 및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고, 이런 관심이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가에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소비자들이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활용 방법을 잘 익혀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우리 쌀·밀 소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과정이 개설되어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 여성의 능력 개발과 생활의 활력 부여를 위해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교육 외 향토음식 전수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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