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화남면, 강력(폭언·폭행) 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경북 영천시 화남면과 화남파출소는 지난 19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민원 공무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진행되며, 비상벨 운영,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등의 실제 상황을 연출하여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화남면은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화남면(면장 신규식)과 화남파출소(소장 노동현)는 지난 19일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매년 증가하는 지자체 민원실의 폭언·폭행 사건으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2022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1회 가상 시나리오에 의해 실제와 같은 상황을 연출해 모의훈련을 실시해왔으며,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 피해 발생 시 비상벨 운영, 피해 공무원 및 민원인 대피, 영천경찰서 112상황실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등 비상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식 화남면장은 “화남파출소와 합동으로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앞으로도 안심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매년 증가하는 지자체 민원실의 폭언·폭행 사건으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2022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1회 가상 시나리오에 의해 실제와 같은 상황을 연출해 모의훈련을 실시해왔으며,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 피해 발생 시 비상벨 운영, 피해 공무원 및 민원인 대피, 영천경찰서 112상황실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등 비상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식 화남면장은 “화남파출소와 합동으로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앞으로도 안심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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