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동북아 중심도시로 도약과 비상
AI 요약창원시는 청년 주거, 일자리, 문화생활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이 꿈꾸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5년간 2천 호의 청년주택 공급 계획과 주거비 부담 완화 지원, 기업-대학 연계 일자리 및 교육 지원 강화, 청년 창업 지원,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행정 전반의 혁신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한다.

이에, 창원시는 실질적인 청년 정책으로 청년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이 모여드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이를 실행할 역량을 갖추기 위해 업무‧재정‧조직 등 시정 전반에 걸친 혁신을 추진하며,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행정 체계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창원>
창원시는 청년이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도록, 수요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주거지원과 다양한 문화‧여가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청년 창업과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창원형 청년주택 공급
먼저, 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향후 5년간 2천 호의 청년주택을 연차별로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창원시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 이밖에 월세, 신혼부부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에도 힘을 보탠다.
또한, 창원 청년들의 주거실태조사 및 주거환경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주거지원제도를 확립하고, 청년 월세(1551가구), 신혼부부 전세자금 및 주택구입 대출이자(1224가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500가구)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에 56억 원 규모를 투입해 빈틈없는 청년주거 지원에 나선다.
② 양질의 교육‧일자리 기회 제공
일자리·교육 분야는 32개 사업에 260억 원을 투입하고 기업‧대학 연계 청년 일자리‧교육 지원을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 대학의 글로컬 대학 전환과 선정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 스마트 항만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 인재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청년이 관내 신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신산업 연계 일자리 사업(150명)과 일경험 지원사업(40명)으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창업자 발굴과 초기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C-블루윙 펀드 추가조성, 창업역량교육, 청년기술창업수당, 임차료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③ 청년 문화‧생활기반 확충
지난해 6월, 창원 가로수길에 개소한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는 운영방식을 직영에서 올해부터 청년비전센터 위탁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를 통해 정책수요자인 청년 스스로의 시각으로, 보다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권역별 청년꿈터 지정‧운영(4개소)을 통해 문화, 창작, 스터디 등 활동공간을 무료 대여한다. 또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했던 중소기업 재직 청년 스포츠 패스는 수혜대상을 25~39세에서 19~39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창원을 위한 행정혁신>
시는 내부 재정‧조직‧업무 등 시정 전 분야의 행정혁신을 거듭해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 행정을 실행할 역량을 강화한다.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전략적 조직 운영과 직원 역량 제고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
① 지속가능한 창원을 위한 재정혁신
② 일 잘하는 효율적 조직을 위한 조직혁신
③ 수요자 중심 업무혁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주거‧일자리‧문화생활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적극 실행하겠다”고 밝히며,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재정‧조직‧업무 등 행정 전반의 혁신을 통한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창원>
창원시는 청년이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도록, 수요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주거지원과 다양한 문화‧여가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청년 창업과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창원형 청년주택 공급
먼저, 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향후 5년간 2천 호의 청년주택을 연차별로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창원시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 이밖에 월세, 신혼부부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에도 힘을 보탠다.
또한, 창원 청년들의 주거실태조사 및 주거환경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주거지원제도를 확립하고, 청년 월세(1551가구), 신혼부부 전세자금 및 주택구입 대출이자(1224가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500가구)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에 56억 원 규모를 투입해 빈틈없는 청년주거 지원에 나선다.
② 양질의 교육‧일자리 기회 제공
일자리·교육 분야는 32개 사업에 260억 원을 투입하고 기업‧대학 연계 청년 일자리‧교육 지원을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 대학의 글로컬 대학 전환과 선정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 스마트 항만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 인재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청년이 관내 신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신산업 연계 일자리 사업(150명)과 일경험 지원사업(40명)으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창업자 발굴과 초기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C-블루윙 펀드 추가조성, 창업역량교육, 청년기술창업수당, 임차료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③ 청년 문화‧생활기반 확충
지난해 6월, 창원 가로수길에 개소한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는 운영방식을 직영에서 올해부터 청년비전센터 위탁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를 통해 정책수요자인 청년 스스로의 시각으로, 보다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권역별 청년꿈터 지정‧운영(4개소)을 통해 문화, 창작, 스터디 등 활동공간을 무료 대여한다. 또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했던 중소기업 재직 청년 스포츠 패스는 수혜대상을 25~39세에서 19~39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창원을 위한 행정혁신>
시는 내부 재정‧조직‧업무 등 시정 전 분야의 행정혁신을 거듭해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 행정을 실행할 역량을 강화한다.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전략적 조직 운영과 직원 역량 제고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
① 지속가능한 창원을 위한 재정혁신
② 일 잘하는 효율적 조직을 위한 조직혁신
③ 수요자 중심 업무혁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주거‧일자리‧문화생활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적극 실행하겠다”고 밝히며,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재정‧조직‧업무 등 행정 전반의 혁신을 통한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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