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대가면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의 - 대가면 십리벚꽃길 환경정화 및 위험요소 사전 점검 활동
AI 요약고성 대가면 여성민방위기동대, 2025년 정기회의 개최 후 십리벚꽃길 환경 정화 및 안전 점검 활동 실시. 지역 안전과 관광객 안전을 위한 활동 강화 다짐.

고성 대가면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강정자)는 3월 18일 대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후 고성군 벚꽃 길로 유명한 대가면 십리벚꽃길에서 벚꽃이 피기 전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환경 정화 및 위험 요소 사전점검 활동을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동대의 임무와 역할에 관해 숙지하고 평상시 안전 위험지역 등 예찰 활동을 수행하고 재난 활동 시 자발적으로 지원하기로 다짐하였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유사시 초기대응과 현장수습 등 신속한 대처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정자 대장은 “지역 내 안전 파수꾼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며, “벚꽃이 피기 전 위험 요소가 없는지 미리 살펴 대가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동대의 임무와 역할에 관해 숙지하고 평상시 안전 위험지역 등 예찰 활동을 수행하고 재난 활동 시 자발적으로 지원하기로 다짐하였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유사시 초기대응과 현장수습 등 신속한 대처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정자 대장은 “지역 내 안전 파수꾼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며, “벚꽃이 피기 전 위험 요소가 없는지 미리 살펴 대가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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