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피제 분사기 일제점검 실시
AI 요약보령시보건소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 및 공원에 설치된 기피제 분사기 10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기피제 분사기는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며, 시민들은 4시간 간격으로 노출 부위 및 옷 위에 뿌려 사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특히 고령층의 주의를 강조했다.

보령시보건소는 관내 등산로 및 공원에 설치된 기피제 분사기 10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동절기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기피제 분사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약품 잔량 등을 확인하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피제 분사기는 본체의 작동버튼을 누르고 분사건 손잡이를 당기면 10초간 기피제가 자동 분사되는 장비다. 10~20cm의 거리에서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등 노출 부위 및 신발, 옷 위에 4시간 간격으로 뿌리면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없어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긴소매·긴바지 착용,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필요가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60대 이상 농업·임업 종사자에게서 발생 비율이 높아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동절기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기피제 분사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약품 잔량 등을 확인하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피제 분사기는 본체의 작동버튼을 누르고 분사건 손잡이를 당기면 10초간 기피제가 자동 분사되는 장비다. 10~20cm의 거리에서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등 노출 부위 및 신발, 옷 위에 4시간 간격으로 뿌리면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없어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긴소매·긴바지 착용,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필요가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60대 이상 농업·임업 종사자에게서 발생 비율이 높아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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