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원남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대대적으로 전개
AI 요약충북 진천군 원남면은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면내 청소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기관,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청소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원남면은 20일 봄을 맞이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면에 따르면,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청소 취약지역에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면은 그간 관리가 미흡했던 보룡2리 진입로, 도람말, 원남산단과 보천시가지 주변 등에서 지역 특색에 맞게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폐비닐, 버려진 빈병 등 폐기물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 시가지에서는 상습 투기지역의 깨끗한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벌인다.
양신우 면장은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홍보와 청소 활동을 통해 밝고 깨끗한 원남면을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면에 따르면,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청소 취약지역에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면은 그간 관리가 미흡했던 보룡2리 진입로, 도람말, 원남산단과 보천시가지 주변 등에서 지역 특색에 맞게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폐비닐, 버려진 빈병 등 폐기물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 시가지에서는 상습 투기지역의 깨끗한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벌인다.
양신우 면장은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홍보와 청소 활동을 통해 밝고 깨끗한 원남면을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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