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S-BRT 2단계 추진 관련 해명
AI 요약창원시가 S-BRT 2단계(3·15대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 창원시는 원이대로 S-BRT 운영 데이터 분석 및 마산지역 도로 특성 분석 등을 위해 시민 토론회를 연기했다고 해명하며, 충분한 의견수렴 후 2단계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경남신문은 2025년 3월 19일자 “창원시, 시민 의견수렴 약속 어기고 ‘S-BRT 2단계’ 추진”이라는 기사에서 창원시가 마산지역 2단계 사업 도입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지난해 9월과 10월 진행하기로 약속했으나 실제 진행하지 않았고, 시민 공감대 형성 후 추진을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2단계 도입과정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창원시는 애초 지난해 9월 시민 만족도 조사와 10월 시민 토론회 진행을 계획했으나, 원이대로 S-BRT 개통 후 3개월간의 데이터만으로는 운영 효과 분석에 한계가 있어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계획을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단계 공사 과정에서 있었던 도로 폭 감소, 공사 중 도로 통제, 공사 지연에 대한 해소 대책과, 마산지역의 도로 특성을 고려한 교통 시뮬레이션, 지역 상권에 미칠 영향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 중입니다.
창원시는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원이대로 S-BRT의 효과 분석 결과와 3·15대로 BRT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토론회와 의견수렴 과정을 충분히 거친 후 2단계 3·15대로 BRT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애초 지난해 9월 시민 만족도 조사와 10월 시민 토론회 진행을 계획했으나, 원이대로 S-BRT 개통 후 3개월간의 데이터만으로는 운영 효과 분석에 한계가 있어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계획을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단계 공사 과정에서 있었던 도로 폭 감소, 공사 중 도로 통제, 공사 지연에 대한 해소 대책과, 마산지역의 도로 특성을 고려한 교통 시뮬레이션, 지역 상권에 미칠 영향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 중입니다.
창원시는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원이대로 S-BRT의 효과 분석 결과와 3·15대로 BRT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토론회와 의견수렴 과정을 충분히 거친 후 2단계 3·15대로 BRT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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