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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위기장애인 조기발굴 및 맞춤지원 본격 가동
AI 요약충북도는 위기 재가장애인 조기 발굴 및 긴급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재가장애인 실태조사 및 맞춤형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위기 재가장애인 긴급 맞춤형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1천 명 실태조사 및 39명에게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실태조사 인원을 500명으로 조정하고, 위기징후 선별력 있는 조사표본 추출 및 추적조사 과정을 도입하여 맞춤형 지원 인원을 8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 전담 수행기관, 복지 네트워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충북도는 위기 재가장애인을 조기 발굴하고 긴급 지원하기 위한 ‘2025년도 재가장애인 실태조사 및 맞춤형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재가장애인 인권침해 및 학대 의심사례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위기 재가장애인 긴급 맞춤형지원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가장애인 1천명을 실태조사하고 39명의 긴급구제가 필요한 위기장애인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물품지원 등의 맞춤형지원을 실시하여 재가장애인의 위기현실 극복에 일조했다.
이에 이어 올해는 실태조사 인원을 500명으로 하되, 더욱 정확한 조사와 위기장애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기징후 선별력있는 조사표본 추출과 추적조사 과정을 추가로 도입하고 맞춤형지원 인원을 80명 이상으로 늘려 도내 장애인 위기상황 해소에 더욱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특히, 도내 전지역 곳곳에 소재하는 재가장애인이 대상이므로 도와 시․군, 전담 수행기관과 복지 네트워크가 표본추출부터 현장조사, 맞춤형지원 수행까지 사업 전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 운용으로 사업의 성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우영미 장애인복지과장은 ”도내 전체장애인의 98%이상을 차지하는 재가장애인의 생활 안전과 희망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라고 밝히며, “든든한 장애인복지가 충북의 혁신 도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재가장애인 인권침해 및 학대 의심사례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위기 재가장애인 긴급 맞춤형지원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가장애인 1천명을 실태조사하고 39명의 긴급구제가 필요한 위기장애인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물품지원 등의 맞춤형지원을 실시하여 재가장애인의 위기현실 극복에 일조했다.
이에 이어 올해는 실태조사 인원을 500명으로 하되, 더욱 정확한 조사와 위기장애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기징후 선별력있는 조사표본 추출과 추적조사 과정을 추가로 도입하고 맞춤형지원 인원을 80명 이상으로 늘려 도내 장애인 위기상황 해소에 더욱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특히, 도내 전지역 곳곳에 소재하는 재가장애인이 대상이므로 도와 시․군, 전담 수행기관과 복지 네트워크가 표본추출부터 현장조사, 맞춤형지원 수행까지 사업 전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 운용으로 사업의 성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우영미 장애인복지과장은 ”도내 전체장애인의 98%이상을 차지하는 재가장애인의 생활 안전과 희망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라고 밝히며, “든든한 장애인복지가 충북의 혁신 도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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