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시내버스 친절 서비스 브랜드 만들기’교육
AI 요약통영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의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승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사는 시내버스 기사의 소명의식과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강조하며 친절 서비스 브랜드 구축을 주문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안전 운행과 함께 승객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한 대중교통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통제영 역사홍보관에서 통영시 시내버스 운수업체 종사자 약 18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 및 안전의식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인재개발원친절서비스 분야의 베스트 강사로 선정된 김시영 강사가‘나만의 특별한 서비스 브랜드 만들기’라는 주제로 갈수록 다양해지는 시내버스 이용객의 요구에 대한 최적 서비스 제공 및 안전한 대중교통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 시내버스 기사는 대중을 상대하는 특별 직업인으로 소명의식이 있어야 친절도 생길 수 있으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각자의 친철 서비스 브랜드를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예전의 불친절 사례보다는 친철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운수종사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강의였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승객들이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심에 늘 감사드린다”며 “항상 안전 운행과 더불어 승객 한 분 한 분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번 교육으로 보다 친절 서비스로 대중교통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인재개발원친절서비스 분야의 베스트 강사로 선정된 김시영 강사가‘나만의 특별한 서비스 브랜드 만들기’라는 주제로 갈수록 다양해지는 시내버스 이용객의 요구에 대한 최적 서비스 제공 및 안전한 대중교통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 시내버스 기사는 대중을 상대하는 특별 직업인으로 소명의식이 있어야 친절도 생길 수 있으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각자의 친철 서비스 브랜드를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예전의 불친절 사례보다는 친철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운수종사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강의였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승객들이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심에 늘 감사드린다”며 “항상 안전 운행과 더불어 승객 한 분 한 분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번 교육으로 보다 친절 서비스로 대중교통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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