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소중한 내일을 지키는 약속 “국가암 검진과 함께해요”
AI 요약통영시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암 예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노년층 암 발생률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시니어클럽, 노인복지회관 등에서 국가암검진 교육을 실시하고, 경남지역암센터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량면, 욕지면, 한산면 등에서 이장단 회의를 통해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오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발생 1/3은 암 예방 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 및 조기 치료할 수 있으며, 1/3은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한 암의 주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에게 적극적인 암 예방법을 홍보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다.
국가암검진은 위암, 대장암 등 6대 암을 대상으로 암종별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22년 모든 암의 연령군별 발생률은 65세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우리시는 노년기 암 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시니어클럽과 10일, 26일 노인복지회관에서 국가암검진 교육을 진행하며, 25일에는 경남지역암센터와 함께 죽림주공아파트에서 국가암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지역민들에게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자 지난 5일 사량면 이장단 회의에 국가암검진 교육을 시작으로 4월 초에는 욕지면과 한산면 이장단 회의에서도 교육할 예정이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노년기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므로 국가암 검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능하니 주민들의 국가암검진에 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면서 “도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이므로 지속적으로 도서 지역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암검진은 위암, 대장암 등 6대 암을 대상으로 암종별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22년 모든 암의 연령군별 발생률은 65세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우리시는 노년기 암 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시니어클럽과 10일, 26일 노인복지회관에서 국가암검진 교육을 진행하며, 25일에는 경남지역암센터와 함께 죽림주공아파트에서 국가암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지역민들에게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자 지난 5일 사량면 이장단 회의에 국가암검진 교육을 시작으로 4월 초에는 욕지면과 한산면 이장단 회의에서도 교육할 예정이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노년기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므로 국가암 검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능하니 주민들의 국가암검진에 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면서 “도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이므로 지속적으로 도서 지역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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