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적중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AI 요약합천군 적중면은 봄맞이 환경정비를 통해 하천변, 국도변 등 쓰레기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이달 말까지 자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합천군 적중면(면장 정현태)은 18일 주요 하천변과 국도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강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쓰레기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봄철 산불 위험성이 높은 만큼 산림 연접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 소각 금지를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이달 말까지 생활 주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등 자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적중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적중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강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쓰레기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봄철 산불 위험성이 높은 만큼 산림 연접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 소각 금지를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이달 말까지 생활 주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등 자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적중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적중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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