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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인구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

AI 요약박정현 부여군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출산·육아 지원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 0.66명으로 충남 최하위이며, 고령화율은 41.3%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산후조리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돌봄교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산육아지원금 신규 도입과 돌봄·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우리아이 동행마루 조성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 인구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8일 군청에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부여군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66명(충남 0.88명)으로 충남 지자체 중 최하위에 속한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인 고령화율도 41.3%에 달하는 등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군은 출산·육아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후조리(원)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 지원사업, 방학 중 돌봄교실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출산육아지원금 신규 도입과 더불어 돌봄 수요에 대한 공공부문 지원강화를 위해 돌봄과 교육 서비스가 가능한 ‘우리아이 동행마루 조성사업’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우리 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임신·출산 지원, 육아 친화 환경 조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군민과 함께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여,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재구 예산군수와 우승희 영암군수를 지목해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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