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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는 자원봉사’ 더 든든한 충북을 만든다!
AI 요약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는 18일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재난 대응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영완)는 18일, 도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회장 김진현)와 충청북도 강태인 도민소통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원봉사 문화 형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촉진하고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민영완 센터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의 관심과 활동은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단체와 재난 대응 경험, 지식을 공유하고, 더욱더 긴밀하게 협업하여 자원봉사 문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 김진현 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를 최우선하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재난 대응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원봉사 활동’ 및 ‘재난대응 협력기관’으로 함께 하기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 기업 등은 충청북도종합자봉사센터(☎043-220-6824~5)로 문의하면 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원봉사 문화 형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촉진하고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민영완 센터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의 관심과 활동은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단체와 재난 대응 경험, 지식을 공유하고, 더욱더 긴밀하게 협업하여 자원봉사 문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 김진현 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를 최우선하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재난 대응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원봉사 활동’ 및 ‘재난대응 협력기관’으로 함께 하기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 기업 등은 충청북도종합자봉사센터(☎043-220-68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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