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설립 부지 최종 선정
AI 요약춘천시,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설립 부지 온의동 101번지로 최종 선정. 19,022㎡ 부지에 54개 학급 규모로 조성 예정. 통학 거리 2km에서 400m로 단축, 학생 안전 및 편의 증진 기대. 춘천시는 행정절차 신속히 마무리 및 토지소유자와 협의하여 조속한 개교 지원 예정.

춘천시장 육동한은 지난해 9월 학부모들과의 면담에서 약속했던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설립 부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온의동 101번지 일원으로 최종 선정된 부지는 19,022㎡ 규모에 54개 학급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보다 5,312㎡ 추가 확보하여 더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지 선정 과정은 쉽지 않았다. 춘천시는 춘천교육지원청과 TF팀을 구성하고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최선의 방안을 찾고자 노력했다. 초기에는 시립청소년도서관 인근 부지가 검토되었으나 교육환경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후 삼천동 산 5-1 부지와 온의동 101번지 부지가 대안으로 검토되었지만, 삼천동 부지는 의암근린공원 일몰제 시행 등의 제약으로 최종적으로 온의동 101번지가 선정되었다.
이번 부지 선정으로 기존 2km에 달했던 통학거리가 400m로 단축되어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춘천시는 도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학교가 조속히 개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소유자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지역 주민 모두가 희망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학곡지구 학교복합시설 또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당국과 협력할 것이다.
온의동 101번지 일원으로 최종 선정된 부지는 19,022㎡ 규모에 54개 학급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보다 5,312㎡ 추가 확보하여 더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지 선정 과정은 쉽지 않았다. 춘천시는 춘천교육지원청과 TF팀을 구성하고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최선의 방안을 찾고자 노력했다. 초기에는 시립청소년도서관 인근 부지가 검토되었으나 교육환경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후 삼천동 산 5-1 부지와 온의동 101번지 부지가 대안으로 검토되었지만, 삼천동 부지는 의암근린공원 일몰제 시행 등의 제약으로 최종적으로 온의동 101번지가 선정되었다.
이번 부지 선정으로 기존 2km에 달했던 통학거리가 400m로 단축되어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춘천시는 도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학교가 조속히 개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소유자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지역 주민 모두가 희망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학곡지구 학교복합시설 또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당국과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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