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찾아가는 청년 농부 여유농 장터’ 운영
AI 요약남양주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시청에서 '찾아가는 청년 농부 여유농 장터'를 운영하여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했다. 딸기, 샐러드, 먹골배 등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되었고, 시식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부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농 상생을 위한 판로 개척 및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1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찾아가는 청년 농부 여유농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터에는 딸기, 샐러드, 먹골배, 고로쇠, 쌈 채소, 배즙 등 남양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다채롭게 준비됐으며, 행사 기간 일부 품목에 대한 시식 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은 직접 맛을 보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은 장터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서도 설맞이 ‘찾아가는 청년농부 여유농 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 농부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농 상생을 위해 다양한 판로개척과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지역 농산물 소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터에는 딸기, 샐러드, 먹골배, 고로쇠, 쌈 채소, 배즙 등 남양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다채롭게 준비됐으며, 행사 기간 일부 품목에 대한 시식 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은 직접 맛을 보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은 장터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서도 설맞이 ‘찾아가는 청년농부 여유농 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 농부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농 상생을 위해 다양한 판로개척과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지역 농산물 소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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