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중학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 강좌’ 개시
AI 요약공주시 중학동은 다문화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행복모임 프로그램 강좌’를 시작하며 가족사진 만들기, 사진 촬영 교육 등을 진행했다. 공주맘들의사랑방카페는 학용품을, 카페 엘로이즈는 쿠키를 후원했으며,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공주공산성 로타리클럽과 함께 빵 400개를 경로당과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

공주시 중학동(동장 김명구)은 지난 17일 다문화가족 어머니와 자녀들 30여 명과 함께 ‘다문화 행복모임 프로그램 강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학동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새해 첫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의미로 가족사진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클래시미디어랩(대표 조권행)에서 진행했다.
다문화가족은 각자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이용해 인물 사진 촬영법을 배우고, 조명, 3분할 구도, 보정 등 촬영과 관련된 자세한 교육을 받았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서는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서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보정 후 액자로 만들어 공유하는 등 각자의 멋진 가족사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았다.
특히, 공주맘들의사랑방카페(대표 금승원)에서는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운영 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새 학기에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을 후원해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카페 엘로이즈(대표 구본임)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쿠키 40개를 후원해 행복한 시간을 더했다.
이어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대표 이미경)에서는 청소년 15명과 공주공산성 로타리클럽과 협력하여 ‘빵빵한 나눔’(단팥빵, 완두왕금빵, 소보로빵, 피자빵) 사업을 통해 빵 400개를 중학동 경로당과 다문화가족에 전달했다.
김명구 동장은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에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는 개인과 사업체에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의 공동체 구성원으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돌보겠다”고 말했다.
중학동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새해 첫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의미로 가족사진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클래시미디어랩(대표 조권행)에서 진행했다.
다문화가족은 각자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이용해 인물 사진 촬영법을 배우고, 조명, 3분할 구도, 보정 등 촬영과 관련된 자세한 교육을 받았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서는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서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보정 후 액자로 만들어 공유하는 등 각자의 멋진 가족사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았다.
특히, 공주맘들의사랑방카페(대표 금승원)에서는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운영 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새 학기에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을 후원해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카페 엘로이즈(대표 구본임)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쿠키 40개를 후원해 행복한 시간을 더했다.
이어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대표 이미경)에서는 청소년 15명과 공주공산성 로타리클럽과 협력하여 ‘빵빵한 나눔’(단팥빵, 완두왕금빵, 소보로빵, 피자빵) 사업을 통해 빵 400개를 중학동 경로당과 다문화가족에 전달했다.
김명구 동장은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에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는 개인과 사업체에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의 공동체 구성원으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돌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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